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미펜TV] 인헌고 사태의 전말, 속 시원히 한번 들어보자
입력 2019-12-15 18:07:22 | 수정 2019-12-15 18:07:21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펜TV] 인헌고 사태의 전말, 속 시원히 한번 들어보자./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1일 인헌고에 대한 특별장학을 실시한 결과 "일부 교사들의 부적절한 발언을 확인했지만 특정 정치 사상의 주입이나 강제, 정치편향 교육활동은 없었다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미펜TV는 서울시의회 여명 시의원(자유한국당-교육위원회)을 인터뷰했다. 여명 시의원은 인터뷰에서 인헌고 사태의 전말에 대해 소상히 밝혔다.
관련기사
여명 "조희연, 인헌고 정치 교사에 면죄부…학생들은 '친일' 낙인"
[미펜TV] 복지에 의존하는 사람, 왜 점점 늘어날까
[미펜TV]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는 이유
[미펜TV] 이승만 박정희가 없었다면 한국은 어떻게 됐을까?
[성제준의 일침] 공부할 때 학생들이 착각하는 것
[성제준 인터뷰] 공교육 대 사교육, 교육의 자유에 대해
[미펜TV] 기초학력진단평가, 조희연을 응원한다
여명 서울시의원 "인헌고 사태 진상 규명 장학사…피해 학생들 '매우 편향됐다'고 낙인"
'일베' 파문 인헌고 '살아있는 국어교육'했다는 곳, 알고 보니…
인헌고 사태와 정의로운 학생이 왕따 당하는 현실
[미펜TV] 박정희가 장관들 의원들 매섭게 꾸짖었다! 새마을운동 내막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포스코이앤씨, 악재 속 신용등급 방어 성공…"재무 단단함 증명"
looks_two
SK하이닉스, "나스닥 랠리 낙관 전망"...'ADR 16%', 향후 향방은?
looks_3
"장비 빨이 곧 승률"…삼성·LG, '7억 게임 대국' 홀린 OLED 승부
looks_4
‘한-몽 협력 황금시대’ 연다…이 대통령 “파트너 알아보는 안목”
looks_5
‘메모리 호황’에 반도체 경쟁 격화...중국 추격에 ‘AI 승부수’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