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삼성증권, '해외주식 데스크' 설 연휴에도 정상운영
입력 2020-01-20 09:56:57 | 수정 2020-01-20 09:56:56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삼성증권이 올해 설 연휴 기간에도 '해외주식 데스크'를 평일과 동일하게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심야에도 환전할 수 있는 24시간 환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증권 측 관계자는 "비대면 계좌 개설도 정상적으로 가능하므로 기존에 해외주식 계좌가 없던 고객도 휴대전화를 이용해 비대면으로 신규로 계좌를 개설한 뒤 해외주식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사진=삼성증권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COLUMN]At 11,582 Meters: Thinking About Humanity from the Sky(지상 11,582미터에서:하늘 위에서 인류를 생각하다)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마이크론 훈풍에 AI데이터센터 인프라주 '훨훨'...루멘텀 폭등
looks_3
SK하이닉스, 나스닥 상륙...최태원의 AI 속도전
looks_4
같은 라이브, 다른 승부...'치지직·SOOP', 제각각 플랫폼 전략
looks_5
[오늘의 언박싱] 남양유업 '루카스나인 우베라떼'·하림 맥시칸 '저당 닭강정'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