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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크루즈선에서 코로나19 44명 추가 확진…누적 218명
입력 2020-02-13 13:28:12 | 수정 2020-02-13 13:28:0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일본 후생노동성은 13일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44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크루즈선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174명에서 218명으로 늘어났다.
현재 이 크루즈선에는 3500여명이 탑승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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