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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창문 깨고 금품 훔치려 한 70대 체포
입력 2020-02-16 17:25:42 | 수정 2020-02-16 17:26: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부산 남구의 한 은행지점 출입문 창문을 깨고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5분께 멍키 스패너를 들고 은행 창문을 깨고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달아난 A씨를 현행법으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가 가지고 달아나던 가방 안에는 면장갑과 둔기 등 범행도구가 발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동기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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