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금투협 비상근 부회장에 김성훈·최현만 대표
입력 2020-03-23 20:19:34 | 수정 2020-03-23 20:19:32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금융투자협회가 23일 정기총회를 열어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와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를 비상근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신임, 최 대표는 재선임이다.
회원 이사로는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를 재선임하고 김신 SK증권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또 공익이사 6명 중 김영과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재선임했다. 이들의 임기는 2022년 3월 22일까지 2년이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CJ컵 10년, 이재현표 ‘K-라이프스타일’ 글로벌 확산 기폭제로
looks_two
삼성전자 노조 ‘공조 붕괴’… 전삼노, 초기업노조 독단에 “교섭권 회수”
looks_3
안규백 국방장관 10일 첫 방미…전작권·핵잠 등 안보 현안 조율
looks_4
송유관 뚫고 메가팹 짓고…K-건설기계, 북미 슈퍼사이클 올라타나
looks_5
KT, ‘통신 시간여행’ 공간으로 가족 고객 공략… AI 체험까지 확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