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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비상근 부회장에 김성훈·최현만 대표

2020-03-23 20:19 |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금융투자협회가 23일 정기총회를 열어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와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를 비상근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신임, 최 대표는 재선임이다.

회원 이사로는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를 재선임하고 김신 SK증권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또 공익이사 6명 중 김영과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을 재선임했다. 이들의 임기는 2022년 3월 22일까지 2년이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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