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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하던 남편차에 치인 60대여성…병원 이송됐으나 숨져
입력 2020-09-13 11:23:30 | 수정 2020-09-13 11:23:3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충북 괴산군 장연면에서 남편이 차량 후진 중 아내를 치어 숨지게 하는 일이 발생했다.
12일 오후 6시 25분쯤 충북 괴산군 장연면 한 주택 앞에서 남편 B씨(66)가 운전하는 1톤 화물차에 아내 A씨(68)가 치여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관계자는 B씨가 “수확한 농작물을 내리고 후진하던 중 아내를 발견못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에 착수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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