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두산, 동대문 두산타워 8000억원에 매각
입력 2020-09-21 16:35:58 | 수정 2020-09-21 16:35:58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사진=두산그룹
[미디어펜=나광호 기자]㈜두산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서울시 중구 소재 두산타워 빌딩을 8000억원에 매각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매수 주체는 부동산전문 투자업체인 마스턴투자운용으로,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28일이다.
㈜두산 관계자는 "이번 매각은 그룹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목적"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관련기사
두산그룹, 두산중공업 재무구조 개선에 총력…두산솔루스 매각
두산 계열사들 해외서 훈풍…그룹 경영정상화 힘 보탤까
두산중공업, 클럽모우CC 매각 본계약 체결…1850억원 규모
박정원 두산 회장 "연내 1조원 이상 갚겠다…자산매각 추진"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two
CEO 바꾸는 건설사들…수주부터 안전·개발까지 '맞춤형 리더'로 불황 돌파
looks_3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델·HPE 서버수주 폭발에 폭등…오라클발 서버 수요 가속화
looks_5
애플과 중국 사이…삼성 '폴더블'이 웃는 까닭은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