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유이, 계약 만료…킹엔터테인먼트 떠나 FA 시장 나왔다
입력 2021-02-09 14:05:20 | 수정 2021-02-09 14:05:15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FA시장에 나왔다.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9일 "유이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유이는 킹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새로운 회사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킹엔터테인먼트
유이는 '오작교 형제들', '하나뿐인 내 편', '황금무지개', '결혼계약', '불야성', '상류사회 등에서 활약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뭐길래...하이닉스ADR 메모리주 '불기둥'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폭등…600억달러 압도적 신규수주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검사 테라다인, 메모리 훈풍에 12% 급등…UBS 목표가 상향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네오 클라우드 네비우스 18% 폭등…엔비디아가 지분 9% 보유
looks_5
[칼럼]미·중 기술패권 새로운 격전지 '우주 AI데이터센터(AIDC)'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