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MP온에어] '볼빨간 신선놀음' 이상화 "아이가 원한다면 연예인 시킬 것"

입력 2021-03-26 20:40:00 | 수정 2021-03-26 21:11:47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빙상 여제' 이상화가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볼빨간 신선놀음'은 국민 식품 참치캔을 주제로 진행되는 가운데, '피트니스 특집'에 걸맞게 빙상 여제 이상화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
최근 진행된 '볼빨간 신선놀음' 녹화에서 이상화는 강남과의 결혼 생활 토크 중 "신혼 환상이 깨진 적 있냐"는 질문에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다. 평생의 친구가 생긴 것 같다"고 답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상화는 2세의 미래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아이가 연예인을 하겠다고 하면 시킬 것이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는 "아빠를 닮았다면 노래도 잘할 것 같다. 타고났다면 시킬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MBC '볼빨간 신선놀음'



이에 다른 MC들도 미래의 2세에 대해 상상하며 토크를 이어갔는데, 성시경이 "아이가 가수가 되겠다면 객관적으로 평가할 것"이라고 말하자 하하는 "('보이스 오브 코리아'처럼) 왠지 집에 버튼 누르는 회전의자가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종국은 서장훈으로부터 "종국 아들은 아빠가 가수인 줄 모르고 아빠 따라서 헬스 하겠다고 하는 거 아니냐"며 웃픈 놀림을 당하기도 했다.

일일 신선 이상화와 4MC가 함께 한 솔직담백 유쾌한 토크는 오늘(26일) 오후 8시 45분 '볼빨간 신선놀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