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한지혜 득녀…검사 남편과 결혼 11년 만 경사
2021-06-23 17:5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한지혜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23일 "한지혜가 이날 오전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3.19㎏의 여자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2010년 12월 31일 검사 신랑과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주차장도 프리미엄 시대"…건설업계, 차별화 '새 격전지'
looks_two
"26만명 예상, IT 업계 비상"… BTS 공연 대응 '풀가동'
looks_3
전기·유연탄·유가·탄소까지…시멘트업계 ‘4중 압박’ 현실화
looks_4
'가족·자유' 뺏는 외계인...'산책하는 침략자' 연희동 상륙
looks_5
[美증시 특징주] 피그마 3일째 급락...구글, AI기반 디자인 도구 출시에 직격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