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문대통령 “대장동 사건, 검·경 협력해 철저히 수사하라”
입력 2021-10-12 14:08:25 | 수정 2021-10-12 14:09:56
김소정 부장 | sojung510@gmail.com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12일 ‘대장동 사건’에 대해 검찰과 경찰이 협력해서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할 것을 지시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대장동 사건에 대해 검찰과 경찰은 적극 협력해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실체적 진실을 조속히 규명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사진=청와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two
CEO 바꾸는 건설사들…수주부터 안전·개발까지 '맞춤형 리더'로 불황 돌파
looks_3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4
[산대리의 게임탐구]신의 힘 나눠받아 전장으로…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looks_5
[오늘의 언박싱] 롯데웰푸드 ‘ABC 한글 한정판’·스타벅스 ‘카스텔라 고구마 라떼’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