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안영미, 응큼 세포 빙의에 '폭소'…"나 팬티 벗었다"
입력 2021-11-13 01:30:00 | 수정 2021-11-13 01:30:00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안영미가 달콤한 신혼 근황을 전했다.
개그우먼 안영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기…나… #팬티벗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티빙 오리지널 웹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의 캐릭터 응큼 세포 인형을 들고 있다. 안영미는 응큼 세포의 성우를 맡아 활약한 바 있다.
안영미는 지난해 2월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안영미 SNS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어디까지 오를까"…은행권 정기예금 금리 3.9% 눈앞
looks_two
CEO 바꾸는 건설사들…수주부터 안전·개발까지 '맞춤형 리더'로 불황 돌파
looks_3
750억 보증부터 70억 이자 절감까지…해진공 '중특프'가 띄운 팬스타의 기적
looks_4
[산대리의 게임탐구]신의 힘 나눠받아 전장으로…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looks_5
[오늘의 언박싱] 롯데웰푸드 ‘ABC 한글 한정판’·스타벅스 ‘카스텔라 고구마 라떼’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