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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려와 걱정속 등장 헨리 marry you 부르며 프로포즈

입력 2015-04-04 18:16:00 | 수정 2015-04-04 18:16:39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려와 걱정속 등장 헨리 marry you 부르며 프로포즈

예원의 욕설이 논란이되며 통편집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속에도 우리결혼했어요 예원 헨리 커플이 무사히 등장해 프로포즈를 마쳤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헨리가 예원을 위해 언약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려와 걱정속 등장 헨리 marry you 부르며 프로포즈/MBC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예원이 드레스를 갈아 입고 나오자 브루노마스의 ‘marry you’를 불렀다. 이를 본 초아는 “저도 설레인다”라고 좋아했다.

헨리는 “제가 어떤 노래 부를지 고민 많았다. marry you가 나랑 결혼하자고 하는 내용인데 나와 맞았다. 스윗하게 편곡을했다”라며 “예원이 내가 고른 드레스 입고 천사 같았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결국 나오나?”,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설레이긴 하네”,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나오는구나”,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과감하다 MBC”, “우리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괜찮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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