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케이뱅크는 연말정산 시즌을 맞이해 최대 66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 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가입 시 3만원 상당의 혜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연말정산 시즌을 맞이해 최대 66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 상품을 제공하는 한편, 가입 시 3만원 상당의 혜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사진=케이뱅크 제공
연금저축은 연말정산 시 최대 66만원 세액공제를 제공해 '13월의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불린다. 노후생활비를 저축하고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연말정산 시즌마다 주목받는다.
케뱅은 현재 보험사와 제휴를 맺고 연금저축 상품 3가지를 제공 중이다. 특히 한화생명과의 제휴상품은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 3만원을 지급 중이다. 연말정산 시 최대 66만원 환급과 함께 3만원(월보험료 10만원 이상 가입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셈이다. 해당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다.
케뱅은 하나생명,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과의 제휴 상품도 제공 중이다. 하나생명 제휴 상품은 급하게 현금이 필요할 때 중도 인출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제휴 상품은 장기유지보너스 추가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케뱅 관계자는 "연금저축을 비롯한 다양한 보험상품을 편리하게 조회하고 빠르게 설계하는 '모바일 슈랑스(모바일+방카슈랑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내게 꼭 맞는 보험상품을 쉽고 간단하게 가입하고 혜택까지 챙길 수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