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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공장, 발암성 물질 누출로 근로자 2명 사망 판정
입력 2015-06-02 08:55:08 | 수정 2015-06-02 08:55:08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 뉴스팀] 안산의 한 제조공장에서 발암성 물질이 누출되 근로자 2명이 사망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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