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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했다"…과거 모습 보아하니?
입력 2015-09-14 18:01:31 | 수정 2015-09-14 18:02:37
황국 기자 | yellow30@hanmail.net
[미디어펜=황국 기자] 배우 황정음이 캐스팅 비화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황정음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출처=외부제공
이날 방송에서 황정음은 “학창시절 주말에 강남역과 압구정동에서 친구들과 자주 만났다”며 “당시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하루에 명함을 7개 정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황정음은 2002년 박수진 한예원 아유미와 함께 여성 4인조 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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