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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국내 최초 돔 콘서트 개최, 상반신 노출 수호와 세훈 흑백 ‘셀카’ 눈길

입력 2015-09-15 07:37:01 | 수정 0000-00-00 00:00:00
   

인기그룹 엑소가 국내 최초 돔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한 가운데, 멤버 수호와 세훈의 흑백 사진에 시선이 집중된다.

최근 세훈은 자신의 SNS에 “고마워요 여러분 EXO-L”이라는 글과 함께 리더 수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세훈은 모자를 거꾸로 착용하고 얼굴을 살짝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수호는 상반신을 노출하고 입에는 무언가를 가득 넣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수호의 탄탄한 복근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엑소는 내달 10일 오후 6시 서울 고척동에 위치한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5 엑소-러브 콘서트 인 돔(EXO-Love CONCERT in DOME)'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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