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미디어펜 포토] "위증 않겠다"…대우해양조선 전현직 임원 선서
입력 2015-09-21 15:35:39 | 수정 2015-09-21 16:13:19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국회 정무위원회의 한국산업은행, 기업은행, 예금보험공사 국정감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에서 열려 증인으로 출석한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앞줄 오른쪽)와 남상태 前 대표이사 등 대우해양조선 전현직 임원들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루멘텀·블룸에너지 등 AI테마 일제히 급등…메타 거액자금조달 훈풍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메타 950억달러 유상증자에 주가 하락…AI·반도체주엔 '호재'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앤트로픽 상장신청에 오랜만에 '활짝'…메모리 급등
looks_4
[오늘의 언박싱] 풀무원 ‘안심 돈카츠’·동서식품 ‘오레오 씬즈 말차’ 外
looks_5
[현장]창호 닫자 비행기 소리 '뚝'…IPARK현대산업개발의 '목동 상륙작전'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