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성준 기자] 동서식품이 연말을 맞아 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를 새단장했다고 22일 밝혔다. 맥심플랜트는 동서식품이 서울 한남동에서 운영하는 커피 복합문화공간으로...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을 강화하며 ‘그룹 비전 공유’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달 중순 CJ 4...
[미디어펜=김연지 기자]패딩 충전재를 잘못 표기한 사례가 매년 겨울마다 반복되자 소비자단체가 업계와 정부에 강력한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최근 노스페이스 제품에서 혼용률 오기재가...
[미디어펜=김연지 기자]배달비와 수수료에 대한 불만이 누적되면서 음식배달앱을 가장 먼저 규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절반을 훌쩍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티브릿지코...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 현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비롯한 유력 인사들과 잇달아 회동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지고 그룹 사업 확장 가능성을 논의...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위축된 맥주 사업 반등 카드로 ‘논알코올’을 선택하고 마케팅 확대에 나섰다. 라이트 맥주와 생맥주를 정리하며 ‘몸집 줄이기’를 단행한 만큼,...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할 가능성이 열려있음을 시사했다.주 위원장은 지난 19일 오후 KB...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월세(임차료) 리스크를 끄고, 글로벌 자산 가치를 켠다.”유통과 화학 등 그룹의 주축이 흔들리는 가운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호텔'을 통한 정면 돌...
[미디어펜=김동하 기자] 정부가 카페 등에서 플라스틱 일회용컵 무상 제공을 금지하고 고객이 별도로 '컵값'을 지불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카페업계와 소비자 사이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파스타 면을 삶을 때 제일 중요한 개념 중 하나가 ‘롤링(물이 세게 끓는 상태에서 면을 삶는 것)’입니다. 집에서 할 때 팁을 드리자면, 냅킨에 오일 살...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쿠팡은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현재 상황에 요구되는 모든 내용에 부응하여 잘 대처하겠다. 다행스럽게도 이번에 유출된 정보에 가장 민감하다고 할 수 있는 결...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쿠팡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17일 열리는 국회 과방위 청문회에 김범석 쿠팡 의장과 박대준·강한승 전 쿠팡 대표가 모두 불참한다. 핵심 증인...
[미디어펜=배소현 기자]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겪은 쿠팡의 앱 이용자 수가 사고 발생 전보다 오히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쿠팡의 쇼핑·배송·콘텐츠 등 서비스...
[미디어펜=배소현 기자]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주최한 성탄절 만찬에 참석해 밴스 부통령 등 백악관 고위급 인사들을 만났다.1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쿠팡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유통업계 전반의 허술한 보안 실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유통업계가 보유한 방대한 고객정보가 해킹의 주요 ...
[미디어펜=김동하 기자] 식품·외식업계가 12일 선보인 신제품을 소개한다.파스쿠찌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겨울 한정 콘셉트 음료 시리즈인 ‘베리 말차(BERRY M...
[미디어펜=이미미 기자] “선생님! 저 붕어빵이랑 사진 좀 찍어주세요!” "야, 올리(올리브영 캐릭터) 왔다! 대박 귀여워!”지난 11일 경기도 광주시 경화여자고등학교 운동장이 떠...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쿠팡발 사상 초유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결국 박대준 대표의 사임으로 이어졌다. 지난달 18일 최초 인지 후 늑장 대응과 말 바꾸기로 일관하다, 여론 악화...
[미디어펜=김종현 기자] '배달의 민족' 대주주인 독일의 글로벌 배달업체 딜리버리 히어로가 자회사 매각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급등했다.10일(현지시간) 프랑크푸르트 증...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인천공항 면세점 DF1·DF2 구역 입찰이 초읽기에 들어갔지만, 업계의 표정은 비장하다 못해 복잡미묘하다. 높은 임대료를 견디지 못한 신라와 신세계가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