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와 영국 출신 탐험가 제임스 후퍼가 2021 초대형 프로젝트 '3Peaks Challenge'(이하 '쓰리픽...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드라마 '모범택시' 배우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이 훈훈한 호흡을 드러냈다.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 연출 박준우)...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비아이지(B.I.G)가 멤버 국민표의 계약 종료에 따라 4인 체제로 재편한다.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는 31일 “이날부로 비아이지 멤버 국민표와 계약이...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친형 부부의 거액 횡령을 고백한 방송인 박수홍에게 따뜻한 지지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박수홍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검은 고양이 다홍'에는 31일 오후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조석현이 조현우로 개명하고 연기 인생 2막을 펼친다.소속사 배우를품다 측은 31일 "조석현이 조현우로 개명하고 새 출발을 한다. 또 개명 후 첫 작품...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육아 토크쇼 'EBS 부모' 메인 MC로 나선다.이지애는 오는 4월 2일 첫 방송되는 육아 토크쇼 'EBS 부모'의 MC로 발탁돼, 김일중...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의영·김태연·양지은이 화사한 근황을 공개했다.트로트가수 김의영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huu~"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공개...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미스트롯2' 출신 임서원이 '미스터트롯' 트롯맨들과 만났다.지난 30일 임서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내의 맛'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서인국이 드라마 '나빌레라'에 카메오로 출연한다.31일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 측에 따르면 서인국은 연출을 맡은 한동화 PD와 인연으로 카메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구구단 출신 미미와 소이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미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었지만 오늘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오랜 ...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최신 핫트렌드라면 뭐든지 ‘빨대부터 꽂아보는’ 파란만장 프로젝트로 찾아온다.3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에 따르면 오는 4월 9...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옹성우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 B컷이 공개됐다.소속사 판타지오는 30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함께한 옹성우의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동원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31일 김동원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동원은 수트 차림에 분위기 있는...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패션 매거진 보그(VOUGE)가 배우 수영과 아이잗컬렉션(THEIZZATCOLLECTION)의 스프링 컬렉션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수영은 아이잗컬렉션만의...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달이 뜨는 강' 류의현이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배우 류의현은 31일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를 통해 "'달이 뜨는 강'은 데뷔 후 도전하는 첫 사극인 만...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마마무 소속사 RBW가 공식 SNS에 중국 지지글을 올린 것에 대해 사과했다.RBW는 31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금일 새벽 내부적으로 논의되지 않...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전 남편 최고기의 열애 고백에 축하를 건넸다.유깻잎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고기의 열애 발표 기사를 캡처해 게재하고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넷플릭스(Netflix)가 한국판 '종이의 집'(가제)의 주요 캐스팅을 확정했다.한국 버전으로 새롭게 재해석되는 '종이의 집'이 막강한 캐스팅 라인업을 확...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꼬북좌'라는 애칭을 얻으며 사랑받고 있는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꼬북칩'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31일 "꼬부기를 닮은 웃음으로...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JTBC가 드라마 '설강화'의 역사 왜곡 논란에 공식 입장을 밝혔다.JTBC는 30일 "'설강화'에 대한 입장 발표 이후에도 여전히 이어지는 억측과 비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