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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체제, 네티즌 "눈치 볼 사람 없으니 소신껏하길" "청문회 보니 한숨만. 지켜보겠다"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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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6-12-09 18: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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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황교안 페이스북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황교안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돼 화제다.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라 황교안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을 대행한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잘해라. 욕심 내지 말고”(lwto****), “어찌하는지 지켜보겠다”(jord****), “잘 좀 합시다. 이젠 눈치 볼 사람 없잖아요. 소신껏”(jull****), “짧은 기간이라도 최선을 다해주세요”(cupi****) 등 여러 의견을 드러냈다.

또 다른 네티즌들도 “황교안 청문회 한 번 보세요. 유튜브”(flen****), “청문회 때 보니 이분도 한숨만 나오니 걱정이네요”(ksam****), “황교안도 탄핵해야지 뭔 응원을 하고 있냐. 황교안도 박근혜가 뽑았다 ”(miho****), “황교안 총리 그나마 이미지 바꿀 마지막 기회다. 똑바로 해라 너도 봤듯이 국민이 가장 무섭다”(gorr****)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황교안 국무총리는 오후 8시 대국민담화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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