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2.28 08:18 화
> 연예·스포츠
이지훈, 장르 불문 러브콜 쇄도! '2017년 대세 배우 자리매김'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1-12 17:45:3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 제공 :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이지훈이 연초부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지훈은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안방극장을 사로잡는 악역으로 주연 이민호 못지 않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한 해동안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마녀보감’,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매 작품마다 ‘명품 신스틸러’로 호평 받았다.

이지훈은 장르를 불문하고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업계 관계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처럼 그는 의류, 화장품, 제과, 음료 등 다양한 브랜드의 수많은 러브콜로 이어져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지훈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이지훈은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푸른 바다의 전설’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며 “종영 이후 신중하게 차기작을 결정할 예정이다”고 했다.

이어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만큼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후 10시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이도겸, 본방 사수 독려... "관심·사랑 부탁"
온주완, '윤동주-달을 쏘다'로 두 번째 무대 도전... "영광"
정인영, 고혹미 넘치는 사진 공개로 '눈길'
결혼 바다, ‘팬텀싱어’ 촬영장 속 ‘원조 요정’다운 산뜻함...‘눈길’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걸그룹 씨스타가 ‘제 6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 2016’에서 6월 부문...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신구가 인자한 모습과는 전혀 다른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그룹 B.A.P가 6인 완전체로 팬들 앞에 나선다. TS 엔터테인먼트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