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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하루 사이 '더킹' 관객 차 2만 명으로 좁혀... '역전 가능할까'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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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1-25 07: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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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공조' 포스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영화 ‘공조’가 ‘더킹’의 관객 수를 무섭게 쫓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 ‘공조’(감독 김성훈)는 관객 수 13만5753명, 누적 관객 수 142만 8139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반면 ‘더킹’(감독 한재림)은 관객 수 15만6803명, 누적 관객 수 217만 3283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현재 ‘공조’와 ‘더킹’의 일일 관객 수 차이는 2만1050명 차이. 개봉 당시 ‘공조’는 ‘더킹’과 다소 관객 수 차이가 컸으나 이를 맹추격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한편 박스오피스 3위는 ‘모아나’(감독 론 클레멘츠, 존 머스커)로 일일 관객 수 5만32명, 누적 관객 수 134만 962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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