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탄핵 기각, 각하를 촉구하는 태극기집회와 탄핵 인용, 탄핵 찬성을 주장하는 촛불집회가 각각 16차-19차를 넘기면서 양쪽을 바라보는 언론의 이중잣대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대부분의 언론사는 서울 도심의 탄핵 관련 집회 보도에 있어서, 태극기 집회 인원은 최대한 적어보이게 화면을 클로즈업 해서 내보내고 촛불 집회 인원은 최대한 많아보이게 와이드앵글로 찍어 보도하고 있다.

이에 윤서인 작가는 진실이 두려운 '뻥쟁이' 언론들이라며 이를 비판하는 웹툰을 그렸다.

태극기집회와 촛불집회는 현장의 집회 면적과 그곳을 채우는 집회 참여인원 밀도 등을 고려하면 적게는 수십배에서 많게는 백배 이상 태극기 집회의 참여 시민들이 촛불 집회를 압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윤서인 작가의 직언직화(直言直畵)]태극기·촛불집회…언론의 이중잣대./윤서인의 자유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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