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22 23:29 수
> 연예·스포츠
티오테, 훈련 중 사망에 팬들 "감명 깊던 선수" "원인이 뭘까" '슬픔'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6-06 05:38:5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체이크 티오테/뉴캐슬 공식 홈페이지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체이크 티오테가 훈련 중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축구팬들의 다양한 말을 보내고 있다.

티오테는 6일(한국시간)오후 훈련도중 쓰러져 병원이 옮겼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그대로 떠나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축구팬들은 "뉴캐슬 소속 당시 시원한 중거리 슈팅을 잊지 못할겁니다(스***)" "머나먼 타지에서 죽음을 맞는것도 참 슬픈일인 듯(T***)" "맘에 드는 선수였는데... 부디 천국에서 꽃길만 걷기를 걷기를(닥***)" "충격이다. 선수들 훈련이나 경기 중에 쓰러져서 식물인간되는 경우 가끔 있는데 원인이 뭘까(꿀*)" " "감명 깊었던 선수였는데...(줄***)" 등 애도의 뜻을 전했다.

한편 그는 올해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에서 베이징 쿵구로 이적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호식이두마리치킨’ 최호식 “초심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과거 발언 ‘눈길’
현충일, 軍 장병이 뽑은 '걸그룹' 유격훈련 '퀸' 1위에...'시끌'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주원과 나란히..."로맨스를 기대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블랙핑크가 첫 단독 리얼리티 '블핑 TV' 촬영에 나섰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홈쇼핑 완판남'에 등극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