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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PR]현대카드, 뮤직 스페이스에서 펼쳐지는 음악축제
승인 | 김하늘 기자 | ais8959@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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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10-30 11: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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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현대카드 제공] 현대카드는 오는 11월 9~12일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 바이닐 앤 플라스틱과 뮤직 라이브러리+언더스테이지 일대에서 '현대카드 MUSIC WEEK@이태원'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11월 9, 10일 오후 8시에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현대카드 Curated 38 선우정아 단독공연’로 문을 연다. 선우정아는 2014년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상'과 '최우수 팝 음반상'을 수상했다. 

지난 13일 판매된 1차 티켓은 티켓오픈 3분 만에 매진됐다.

11월 10일 오후 4시에는 ‘현대카드 바이닐 앤 플라스틱’이 제작 지원한 언니네 이발관 6집 '홀로 있는 사람들'과 타블로 솔로 1집 '열꽃'의 바이닐 앨범을 오프라인에서 최초 공개하고 판매한다.

주말인 11일과 12일에는 실력파 뮤지션들의 '고막 호강, 뮤직 라이브' 공연과 버스킹이 펼쳐지고,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중고 바이닐 앨범을 특별 판매하는 '구매각, 바잉 바이닐' 행사가 진행된다.

언더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고막 호강,뮤직 라이브 공연에는 ‘볼빨간사춘기’를 필두로 싱어송 라이터 ‘치즈’와 ‘프롬’이 11일 무대에 오른다. 12일에는 특유의 감성을 담백한 보컬로 노래하는 ‘브로콜리너마저’와 ‘김사월X김해원’,‘권나무’가 공연을 펼친다. 

해당 공연은 주말 양일 모두 오후 5시부터 약 150분간 스탠딩 공연으로 진행되며,현대카드는 자사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총 550명의 현대카드 회원을 공연에 무료로 초대할 계획이다. 

주말 양일 간 진행되는 '구매각, 바잉 바이닐'에서는 현대카드가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뮤지션들의 중고 바이닐 앨범 3000여 장이 판매된다. 특별 이벤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비틀즈’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모노 버전의 앨범와 ‘The Who’의 오리지널 커버 아트웍이 수록된 앨범 초회반 등 희귀 음반부터 다양한 장르의 중고 음반을 구매할 수 있다. 

중고 바이닐 구매 시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20%의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일부 음악 관련 MD 상품과 음반은 현대카드 고객에 한해 30~50%특별 할인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이태원에 위치한 현대카드의 뮤직 스페이스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형식의 음악 축제”라며 “각 공간의 특징을 살려 실력파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과 바이닐 마켓, 주요 뮤지션들의 한정반 바이닐 공개,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현대카드 MUSIC WEEK@이태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페이스북과 현대카드 뮤직위크 안내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미디어펜=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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