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6.22 22:44 금
> 사회
[6.13 지방선거] 진안군서 최고령 108세 할머니도 지방선거 '투표'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6-13 15:31:3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전북 진안군에서 최고령 108세 할머니도 지방선거에 '한 표'를 행사했다.  

13일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일 오후 전북 진안군 안천면 투표소에서 진안군 최고령 유권자인 김입분 할머니가 투표를 마쳤다. 

김 할머니는 마을 이장의 부축을 받고 면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에 방문했다. 

1909년생인 김 할머니는 선거 때마다 한 번도 빠트리지 않고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이런 기사 어때요?]

[6.13 지방선거] "소중한 한 표"…선남선녀 ★들의 투표 인증샷 릴레이
[6·13 지방선거]울산 투표소 '전직 대통령 비난' 소동에 경찰 출동
[6·13 지방선거] 15시 기준 사전·거소 합산 투표율 50.1%
[6·13 지방선거] 15시 기준 사전·거소 합산 투표율 50.1%
[6·13 지방선거]투표용지 촬영하다 발각, 난동 부리다 경찰행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중 돌연 눈물을 쏟았다.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썰전' 박형준·유시민이 자유한국당의 문제를 진단했다.
...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