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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잠실점서 전국 유명 특산물 직거래 장터 열어
8월 3일부터 9일까지 프리미엄 아울렛 향토특산물관 우수 상품전
승인 | 김영진 차장 | yjkim@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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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7-31 1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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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이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잠실점에서 전국 각 지역의 롯데아울렛에 입점해 있는 향토특산물관 우수 상품전을 백화점에서 최초로 선보인다./사진=롯데쇼핑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잠실점에서 전국 각 지역의 롯데아울렛에 입점해 있는 향토특산물관 우수 상품전을 백화점에서 최초로 선보인다고 31일 전했다.

향토특산물관은 생산자 판로확보 지원을 위해 운영중인 로컬푸드 전문매장으로, 롯데백화점의 지역 상생협력 모델로 정부 중앙부처 또는 관할 지자체와 협업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 판매해 지역 특산물 소비를 촉진하는 지역 상생관이다. 현재 파주, 이천, 부여, 동부산, 김해 아울렛 5개 점포에서 4000여 품목을 운영 중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특산품을 최대 40% 할인하고 사은품 행사도 진행 예정이다. 참가 업체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사업인 경남·충남 6차산업과 이천시가 운영 중인 임금님표 브랜드, 파주시가 지원하는 김포파주인삼농협, 부산 기장군의 대표 특산물인 미역과 다시마를 전문 유통하는 동부산농협이 참가 예정이다.

대표 품목으로는 국내 유일의 연 연구가 '왕군자' 명인이 직접 만든 연잎차가 판매될 예정이고, 기장군의 대표 특산물인 미역·다시마, 이천시 특산품인 쌀로 만든 아이스크림, 충남서산 '최영자' 명인의 생강조청, 충남서천의 대표먹거리 콩고물인절미, 경남하동의 특산물인 재첩국 등 총 30여명 생산자의 200여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임태춘 식품부문장은 "사회적경제기업, 6차산업, 소상공인, 재래시장 등과 같이 국내 생산자단체들의 지속적인 판로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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