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하남, 벤츠 전기 콘셉트카 전시
벤츠 전기차 EQC 시승 행사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
   
▲ 벤츠 비전 EQS / 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김상준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오는 10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사우스 아뜨리움에서 콘셉트카 ‘비전 EQS’를 전시하고 방문 고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문객들은 벤츠의 전기차 관련 기술 브랜드 EQ의 지속 가능한 비전을 제시하는 컨셉트 카 ‘VISION EQS’의 실물을 감상하며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비전 EQS’ 차량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 후, 현장에서 키오스크로 사진을 출력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2019 프랑크푸르트모터쇼(IAA)’에서 처음 선보인 ‘비전 EQS’는 대형 럭셔리 전기 세단의 미래를 제시하는 컨셉트 카로, 469마력 이상 출력과 77.5kg.m 상당의 토크를 갖췄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4.5초이며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최대 700km에 이른다.

또한, 전기차 시승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벤츠 EQ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차 ‘The new EQC’를 직접 타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됐다.

‘The new EQC’는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현장에서 해당 차량을 시승할 수 있으며, 다른 모델을 경험하고 싶다면 스타필드 하남 2층의 벤츠 스타필드 하남 브랜드 스토어에 방문하여 다양한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많은 고객에게 벤츠가 추구하는 미래 모빌리티 전략의 철학과 가치를 ‘V비전 EQS’와 ‘The new EQC’를 통해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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