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 통해 전과목 맞춤 학습
   
▲ 웅진씽크빅이 선보인 '스마트올 키즈'./사진=웅진씽크빅

[미디어펜=김견희 기자]웅진씽크빅은 한글해득부터 초등 입학준비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스마트패드 기반 예비초 종합학습 ‘스마트올 키즈’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올 키즈는 초등학교 전과목 AI학습인 ‘스마트올’의 예비 초등학생 버전이다. 6~7세 예비 초등생에게 필요한 모든 영역을 담은 학습 서비스로, 교과 과정에 필요한 기초학습과 학교생활적응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단계별 맞춤 학습을 통해 초등학교에서 요구되는 학습능력을 완벽하게 갖출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마트올 키즈는 한글, 국어, 수학, 영어, 한자 다섯 과목이 핵심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단검사를 통해 아이의 수준에 맞는 학습을 제공한다. 한글의 경우 자모음 결합 중심의 한글 구조 이해와 문장 학습으로 최단 기간 한글떼기가 가능하다. 국어 영역은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외에 어휘, 미디어리터러시 등 세부 영역을 추가해 초등1학년에게 요구되는 국어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수학, 영어, 한자 과목 역시 스토리와 영상을 활용한 개념학습으로 자연스럽게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했다.

업계 최초로 독서코딩과 AI 두뇌트레이닝을 추가해 생각하는 힘도 기를 수 있다. 독서코딩은 학교 정규 교육 과정으로 자리잡은 코딩을 독서와 접목한 학습으로, 책을 읽으며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웩슬러 지능 검사와 창의성 검사 영역을 기반으로 개발한 AI두뇌트레이닝은 구성력, 공간지각력, 도형창의, 언어-동작창의 등 8개 영역의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아이는 매일 두뇌트레이닝을 통해 집중력을 높이고 두뇌를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학교 미리보기, 예체능 준비, 다양한 교과연계 도서로 학교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지면 교재를 활용해 운필력도 향상할 수 있다. 스마트올 키즈는 총 69주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입학 후에는 웅진스마트올 과정으로 지속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예비초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담은 스마트올 키즈로 초등1학년에게 필요한 기초학습능력과 사회성을 익히고 나아가 독서코딩과 두뇌트레이닝으로 종합 사고력도 기르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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