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1094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07년 아이돌 걸그룹 카라의 멤버로 데뷔,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한류열풍의 원조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한승연은 2013년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를 통해 배우로서 본격적 활동을 시작해 장르 불문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활발한 활동 중에도 '반려견 동반 산책 캠페인' 홍보대사를 비롯해 유기견을 위한 기부와 꾸준한 봉사를 실천 중인데. 지난 9월에는 화성 번식장에서 구조된 유기견들의 중성화 수술과 회복을 돕는 봉사 활동을 하며 상처받은 동물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보낸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한승연은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의 순수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유기견들에게 오히려 위로받고 용기가 생긴다. 앞으로는 반려동물을 사러 펫샵에 가는 게 아니라 유기견 보호소로 가는 것이 보편화되면 좋겠다"며 반려동물 문화를 향한 바람을 전했다.

   
   
▲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1094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사진=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한승연의 가슴 따뜻한 만남은 오늘(18일) 오후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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