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가림 기자] LG전자가 중국 본부 본사로 활용하고 있는 베이징 트윈타워를 약 6688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LG전자는 7일 이사회를 열고 ‘LG 홀딩스 홍콩’에 대...
[미디어펜=김견희 기자]GC자회사인 GC녹십자헬스케어가 국내 1위 전자의무기록 기업인 유비케어를 인수한다.GC녹십자헬스케어는 유비케어의 최대주주인 유니머스홀딩스, 2대주주인 카카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한진칼은 7일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2037억원, 영업손실 4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전년(매출 1조3049억원·영업이익 1088억원) 동기...
[미디어펜=박규빈 기자] 경영권 분쟁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한진그룹이 경영 투명성 제고 차원에서 재무구조 개선·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선다.한진그룹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 9,041억원을 시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주전환에 따른 회계상의 순이익 감소분 1,344억원 포함시 약 2조원...
[미디어펜=이동은 기자] IBK기업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특별지원자금, 대출 만기연장 등 특별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지원 대상...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하나카드는 SM브랜드마케팅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SM 공식스토어 할인에 특화된 ‘SMTOWN&STORE 하나카드’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해당 카드는 전월...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삼성화재는 온라인 인사관리 앱 '알밤'을 운영하는 푸른밤과 간편실손화재보험 상품 판매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알밤...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KB국민카드는 지난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다음달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1억5000만원 상당의 책가방 선물세트 2...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NH농협카드는 지난 6일 NH농협은행 신관 중회의실에서 2020년 제1차 카드디지털 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NH농협카드는 신속한 디지털 혁신 ...
[미디어펜=김하늘 기자] 국민내일배움카드가 올해 하반기부터 모바일로도 신청이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7일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건수 7...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코스피 지수가 나흘 만에 하락하며 2210선으로 내려왔다.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5.99포인트(-0.72%) 떨어진 2211.95로...
[미디어펜=박규빈 기자] 대한항공이 7성급 호텔을 짓고자 10여년 전 삼성생명으로부터 매입한 서울 종로구 송현동 부지와 인천 을왕리 소재 레저 시설 왕산마리나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롯데케미칼은 지난해 매출 15조1235억원, 영업이익 1조1076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5.9%, 영업이익은 43.1% 감소했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우리종합금융은 지난해 영업이익 539억원, 순이익 474억원을 시현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3.7%, 42...
[미디어펜=김견희 기자]한미약품은 지난해 매출이 2018년 대비 9.6% 증가한 1조1136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4.3% 증가한 1039억원을, 순이익은 ...
[미디어펜=김견희 기자]가구업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속적으로 확산세를 보이자 각 사마다 대응 지침을 만들어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고객 접촉이 매일...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한국지엠의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 스파크는 개성강한 젊은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차량이었다.한때 국민차로 불리던 경차. 이 차급에 속하는 스파크...
LG유플러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 3조2938억원, 영업이익 185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77.8% 증가한 수치다.특히...
[미디어펜=박규빈 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중국 우한행 전세기 근무를 자원한 승무원들을 치하하며 대한항공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기억해달라는 취지의 글을 사내 온라인 게시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