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코리 가드너(콜로라도) 미국 상원 외교위 아태소위원장은 3일(현지시간) "우리는 절대 김정은에게 아첨해서는 안 된다"면서 "(김정은이) 비핵화에 관한 의무와...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현재 북한에 가하는 압박은 5~6단계 정도이고 대북전략의 20~25% 수준"이라면서 "북한에 협조하는 기업...
[미디어펜=한기호 기자]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는 4일 대학가 유세를 벌이면서 "이번에 저를 찍어달라. 제가 여러분의 인생 책임지겠다"면서 "선거 때마다 무조건 바꾸기만 하면 된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4일 'SBS 세월호 인양 지연 의혹을 보도'와 관련 "세월호 인양과정에 어떠한 정치적 고려도 없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
[미디어펜=한기호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는 4일 당원권이 정지된 친박 핵심 의원들의 징계를 풀고, 바른정당 탈당파 의원 12명을 일괄 복당시키자고 당 비상대책위원회에 요...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SBS의 '세월호 인양 고의지연 의혹' 보도와관련해 문재인 후보측과 해양수산부의 일종의 거래를 했다고 발언한 공무원은 해수부 소속 7급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
5.9 대선일을 앞두고 보수표 결집에 나서고 있는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집권하면 해수부를 해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홍후보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해수부가 문재인 민주당후보의 ...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후12시, 투표 개시 6시간 만에 투표율 4.64%로 집계되어 작년 총선과 비교해 2배를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중...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SBS의 세월호 인양 지연 의혹 보도와 관련해 해양수산부는 4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기자실에서 김영석 장관이 직접 브리핑을 한다고 밝혔다. 해수부...
[미디어펜=한기호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는 4일 "막바지에 동남풍이 저희들 예상대로 태풍으로 변했다. 수도권에 같이 부는 바람을 우리가 합치면 이길 것"이라고 자신했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미국 공군이 3일(현지시간) 캘리포이나주 서해안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 3'의 발사 실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핵억지력을 보였다고 밝혔다.연...
[미디어펜=정광성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4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를 향해 "문재인·홍준표 후보는 과거다. 다음 5년 내내 분열하고 갈등할 것...
[미디어펜=정광성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는 4일부터 유세 방식을 바꾸어 차가 아닌 걸어서 전통 보수 텃밭인 TK지역을 시작으로 ‘120시간 뚜벅이 유세’로 막판 스피드를 ...
[미디어펜=김규태 기자]탈당설이 돌았던 정운천 바른정당(전북 전주을) 의원은 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보수정당인 바른정당을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인신협)는 제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27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초청 인터뷰를 가졌다. '제19대 대통령후보 초청...
5월9일은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호’의 5년을 책임질 제19대 대통령을 뽑는 날이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보궐선거로 치러지는 대선인 만큼 대통령후보들은 ‘개혁’과 ‘통합...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유승민 딸 유담 소식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유담은 지난 3일 유승민의 SNS 계정을 통해 "유승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국민이자 딸 유담이 아버지...
[미디어펜=한기호 기자]바른정당을 다시 떠나 자유한국당으로 돌아오려는 의원들이 적어도 5·9 대선까지는 한국당 당적을 가질 수 없게 되자 시험대에 들게 된 모양새다.바른정당을 탈당...
[미디어펜=한기호 기자]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 시기를 대선 국면에 맞춰 지연시킨 대가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측으로부터 부처 확대 등을 약속받았다는 정황을 담은 SBS 보도가...
[미디어펜=한기호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 측은 3일 "안전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흉악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다"며 흉악범 사형집행과 특정 흉악범에 대한 보호수용 제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