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대사는 24일(현지시간) 제6차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등 북한 도발과 관련해 "북한은 미국에 싸울 이유를 주지 말아야 한다"고 경...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일본 외무성은 한일간 위안부 합의를 촉구하며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주장한 2017년판 외교청서(한국의 외교백서에 해당)를 25일 각의(국무회의)에서 채택·보...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북한은) 우리가 결국엔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면서 "사람들이 지난 수십 년간 (이 문제에) 눈감아 왔는데 ...
[미디어펜=한기호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가 25일 "이번 주 중에는 보수 대통합이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범보수우파 군소후보들과의 단일화를 타진하는 한편 안철수...
[미디어펜=한기호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는 5·9 대선 재외국민투표가 시작된 25일 "이번 대선은 체제 선택 전쟁이다. 친북좌파 정권이냐, 보수우파 정권이냐를 선택하는 ...
[미디어펜=이해정 기자]19대 대선이 1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선후보 TV토론에서 탄생한 '갑철수', 'MB아바타', '나이롱맨' 등 주요 정당 대통령후보들의 발언이 반향을 ...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는 당장 사퇴해야 한다. 대선링에 타올을 던지고 보수단일화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보수민심은유후보의 결단과 희생을원한다.그가 한알의 밀알이 돼...
[미디어펜=한기호 기자]손학규 국민의당 제19대 대선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5일 비문(비문재인) 후보 3자 '원샷 단일화'를 추진키로 한 바른정당이 후보단일화를 제안할 경우 "심각...
[미디어펜=한기호 기자]바른정당이 5시간여 거친 의원총회 끝에 25일 유승민-안철수-홍준표 등 '비문(비문재인)' 후보들의 '3자 동시 단일화'를 추진키로 했다.유승민 후보는 단일...
[미디어펜=정광성 기자]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24일 "친박근혜 패권세력이 떠난 자리에 친문재인 패권이 들어선다고 무슨 정치발전이 되겠느냐"라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
[미디어펜=한기호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 측은 24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에 사실상 반대해온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킬체인·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중국 외교부는 24일 북한의 제6차 핵실험 도발 가능성과 관련 "한반도 정세를 긴장시키는 행동을 취하지 않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겅솽(耿爽) 외교부...
[미디어펜=한기호 기자]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 측은 24일 여론조사 지지율 5% 이상 후보들끼리만 TV토론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한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에 대해 "상왕 노릇 제대...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외교부는 한·미·일 3국이 25일 오전 일본 도쿄에서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갖는다고 24일 밝혔다.한·미·일 3국 6자 수석대표로는 김홍균 외교부 ...
[미디어펜=정광성 기자]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은 24일 최근 SNS상에서 선거캠프를 사칭해 '문재인 펀드' 모집 글이 퍼지고 있다며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문 후...
[미디어펜=김규태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은 24일 전화 통화에서 "북핵 문제에 대해 긴밀히 소통해 대응하고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23일 진행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첫 대선후보 TV토론은 정책대결은 빠지고 말싸움만 벌인 맥 빠진 토론회라는 평가가 중론이다.그나마 후보검증 차원에서...
[미디어펜=한기호 기자]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는 24일 "정부가 규제를 양산해놓은 것은 기업을 틀어쥐기 위해서다. 그런 시대는 이미 갔다"며 집권 시 적극적 규제완화 정책을 ...
[미디어펜=이해정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가 24일 전라남도 표심잡기에 집중 유세를 펼치며 총력을 기울였다.안 후보는 이날 오후 전남 목포·함평·나주·광주를 각각 찾아 호남...
[미디어펜=정광성 기자]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는 24일 '광화문 대통령 시대'공약을 발표하며 "권위와 불통의 시대를 끝내고, 국민들 속에서 국민들과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