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제1야당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경제와 안보의 엄중한 상황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국회의 협력이 절...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내년도 총지출 규모는 639조 원으로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전년 대비 예산을 축소 편성했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
[속보] 윤 대통령 "법정기한 내 예산안 확정 기대" 초당적 협력 촉구
[속보] 윤 대통령 "해외 자원개발 투자 확대 등 3조2000억 원 투자"
[속보] 윤 대통령 "사병 봉급 205만 원…목표 내년 130만 원까지 인상"
[속보] 윤 대통령 "로봇, 드론…군 정찰위성 미래 전력 투자 확대"
[속보] 윤 대통령 "튼튼한 국방력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한 국가로"
[속보] 윤 대통령 "수도권 GTX 완공과 신규 노선 계획에 6730억 원"
[속보] 윤 대통령 "반도체 인력 양성과 인프라 구축에 1조원 투자"
[속보] 윤 대통령 "무너진 원자력생태계 복원 시급…원전수출 적극 지원"
[속보] 윤 대통령 "내년 예산, 2010년 후 첫 축소 편성…건전재정 전환점"
[속보] 윤 대통령 "예산안에 민생현안 해결 총체적 고민·방안 담아"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권영세 통일부 장관과 박진 외교부 장관이 24일 최근 정치권 등에서 제기된 전술핵 재배치론에 대해 현 단계에서 미국과 협의도 이뤄지지 않았고, 정부의 공식 ...
[속보] 윤 대통령 "경제·안보 극복 여야 따로 없어…국회 협력 절실"
[속보] 윤 대통령 "북, 7차 핵실험 준비 이미 마무리…대북 억제력 강화"
[속보] 예산안 시정연설…윤석열 대통령 "경제 불확실성, 취약계층 고통"
[미디어펜=최인혁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윤석열 대통령의 시정연설 불참을 공식 선언했다. 거대 의석을 가진 제1야당이 대통령 시정연설에 불참하는 것은 헌정사 최초다.민주당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