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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마포구청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 씨가 서울 상암동 소재 한 카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수칙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

김규태 기자 | 2021-01-21 12:31

[속보] '박사방'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징역 15년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1 10:37

[속보] '박사방' 조주빈 공범 한모씨 1심 징역 11년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1 10:32

[속보] 코로나19로 어제 16명 사망…누적 1천316명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1 09:32

코로나19 어제 401명 신규확진…이틀째 400명대 초반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1 09:31

[미디어펜=이다빈 기자]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교내 ST’ART홀에서 국립대학의 공적역할 및 연계협력 네트워크 일환으로 2021 서울과기대 지역상생 프로젝트 ‘이음’-‘대학, 지역과 ...

이다빈 기자 | 2021-01-20 16:57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경기도는 외국인 주민.노동자들의 원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역학조사를 위한 '경기도 역학조사 통역봉사단'이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20...

윤광원 기자 | 2021-01-20 16:34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압수수색 과정에서 한동훈 검사장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정진웅 광주지검 차장검사가 20일 법정에서 "우연히 몸 위에 밀착된 것은 맞지만 폭행하기 위해 누르...

김규태 기자 | 2021-01-20 15:38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20일 법무부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음성 ...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0 14:02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김진욱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여야 간 큰 이견없이 마무리된 가운데, '여야 아닌 국민 편 되겠다'는 김진욱 ...

김규태 기자 | 2021-01-20 13:59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정부는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 해제 여부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와 3차 대유행의 전반적인 추세를 살펴본 뒤 검토하겠다고 20일 밝혔다.윤태호...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0 13:42

[속보]"5인이상 모임금지 폐지는 3차 유행 감소세 종합평가 후 검토"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0 11:22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서울구치소에 수감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20일 법무부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지난 18일 외부 의료시설 통원치료 중 코로...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0 10:31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04명을 기록하면서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신규 확진자는 새해 들어 서서히 줄어들기 시작해 최근 300명대까지 내려왔...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0 09:58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출생 신고도 하지 않은 8살 딸을 살해한 40대 어머니가 검찰에 넘겨졌다.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구속한 A(44·여)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0 09:37

[속보]코로나19로 어제 17명 사망…누적 1300명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0 09:31

[속보]코로나19 어제 404명 신규확진…400명대로 소폭 증가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21-01-20 09:31

[미디어펜=편집국]윤서인의 4컷 만화. '4대강 보 철거' 편.

편집국 기자 | 2021-01-19 19:30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김진욱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후보자는 19일 열린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찍어내기' 및 '공수처 위헌론' 등 법조계 현안에...

김규태 기자 | 2021-01-19 17:36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김진욱 초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후보자는 19일 공수처 차장 인사와 관련해 검찰 출신과 비검찰 모두 가능하다는 뜻을 밝혔다.김진욱 공수처장 ...

김규태 기자 | 2021-01-19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