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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좌익·좌경세력이 전개하는 평화운동이 깊고 넓게 확산되고 있다.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사드배치를 '한반도 평화 수호'의 이름으로 반대하는 ...

편집국 기자 | 2016-09-03 08:00

[하응백의 낚시여행]-문인들의 주꾸미 낚시주꾸미 낚시 시즌이 시작되었다. 해마다 8월 중순 이후면 서해의 원산도, 연도 등지에서 주꾸미가 선보이고, 오천항, 대천항, 홍원항, 비응...

편집국 기자 | 2016-09-02 18:07

대단하신 7선 의원 이해찬시골에 살겠다고 들어간 국회의원이 인근 논밭에 뿌린 이웃집의 퇴비 냄새를 못 참아 시장과 공무원을 부르고 난리를 친 일이 벌어졌다. 결국 그 이웃은 자기 ...

김규태 기자 | 2016-09-02 10:00

박근혜 대통령이 7월 21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자리에서 "여기 계신 여러분도 소명의 시간까지 의로운 일에는 비난을 피해 가지 마시고 고난을 벗 삼아 당당히 소신을 지켜나가...

편집국 기자 | 2016-09-02 09:55

해운사들이 위기에 몰렸을 경쟁국들은 천문학적인 돈을 투입해 살렸다.정부가 주주로 참여했다. 국부펀드와 민간은행을 동원해 회생시켰다. 대규모 인수합병으로 덩치를 키웠다.중국 네덜란드...

이의춘 기자 | 2016-09-02 09:33

JTBC 팩트체크는 건국절 '픽션' 만들기를 중단하라지난 8월 15일에 방송된 JTBC 팩트체크는 박근혜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 가운데 “건국 68주년”발언을 문제 삼는다. 그러면...

편집국 기자 | 2016-09-02 09:30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6-09-02 09:04

김영란 법의 만성적 부작용 경계해야“부정청탁 및 금품 둥 수수를 하지 말자”는 제안을 부정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러나 김영란법과 같이 법률로 금지하고 위반시 처벌하는 방...

편집국 기자 | 2016-09-01 14:00

잇따른 살인, 강간 등과 같은 강력범죄 발생으로 '나도 범죄의 희생양이 되지 않을까'하는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신변보호와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욕구 또한 커졌...

편집국 기자 | 2016-09-01 10:52

1948년인가, 1919년인가, 그것도 아니면 기원전 2333년인가사람은 누구나 어머니 배 속의 작은 생명체로 있다가 몸이 만들어진다. 몸이 다 만들어지면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온다...

편집국 기자 | 2016-09-01 09:15

식민지, 지배와 피지배의 관계를 넘어1. 구한말 유럽의 동아시아 진출과 조일관계(朝日關係)19세기말 일본의 제국주의는 대륙진출을 위해 첫 단계로 정한론을 제기했다. 그 과정에서 유...

편집국 기자 | 2016-09-01 09:10

영화 <터널>, 대한민국 '낙인찍기'는 중단되어야 한다1. 대한민국의 참모습이 사라졌다.최근 한국영화의 특징은 대한민국 '낙인화’(stigmatization)이다. 대한민국의 긍정...

편집국 기자 | 2016-09-01 09:05

김영란법에 관한 경제적 고찰일명 김영란법의 정식명칭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로, 우리 사회에 만연하는 뒷돈 등 부정부패를 차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헌법...

편집국 기자 | 2016-09-01 08:50

그동안 많은 국민과 독자들 비판에 눈을 감았던 조선일보는 31일에서야 신문 1면에 "앞으로 언론 및 기자 윤리를 더욱 엄격히 실천하고 언론 본연의 기능을 다함으로써 독자의 신뢰를...

편집국 기자 | 2016-08-31 17:06

평소 공익제보자 내부고발자를 두둔해온 야당과 언론이 김진태 의원에 제보자(처)를 밝히라고 공격하는 모습은 위선적이다. 알다시피 김 의원이 두 차례에 걸쳐 폭로한 것은 대우조선해양 ...

편집국 기자 | 2016-08-31 15:31

조선은 회생 가능성이 있던 나라였는가“나라가 나라가 아닙니다.” 율곡이 올린 상소문이다. 왕에게 감히 당신이 다스리는 나라가 나라가 아니라고 했으니 당신 역시 왕이 아니라는 말과 ...

편집국 기자 | 2016-08-31 09:10

위법의 합법화- 서울시 청년수당을 중심으로 -1. 들어가며최근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포플리즘과 지나친 정치적 이해관계로 말미암아 헌법과 법률의 체계를 거스르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

편집국 기자 | 2016-08-31 09:00

삼성전자 백혈병 분쟁이종착역에 도달했다. 지난 수년간 기나긴 터널 속에서우여곡절을 겪어온 백혈병 이슈는 해결가닥을 잡았다.이제 갈등을 내려놓아야 한다. 야당과 좌파시민단체, 강성노...

이의춘 기자 | 2016-08-30 16:15

망국의 풍경들어린 시절부터 많이 들어왔던 이야기가 있다. 대원군이 쇄국정책을 펴지만 않았으면 나라의 운명은 달라졌을 것이라는 이야기, 일본에게 20~30년 정도 개국(開國)에 뒤쳐...

편집국 기자 | 2016-08-30 15:10

지방분권과 복지재정 갈등청년수당 지급을 두고 벌어진 중앙정부와 서울시의 분쟁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서울시가 이달 3일 서울시 거주 청년 2831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청년수당...

편집국 기자 | 2016-08-30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