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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대한민국 3대 지상파 방송사 중 하나라는 SBS가 요즘 하는 짓거리를 보면 기도 안 찬다. MBC, KBS가 예전처럼 광우병 선동 프로그램이나 이승만 관련 날조와 같은 선...

편집국 기자 | 2016-04-21 13:29

예로부터 한 시대의 문제를 꼬집고 비판하는 문학작품은 대중의 환영을 받아왔다. 그 중에서 일제시대에 태어나 소시민적 슬픔이 담긴 시를 썼던 김수영은 1960년 본격적으로 사회참여시...

편집국 기자 | 2016-04-21 11:40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6-04-21 10:14

자유민주연구원은 20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20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경제-안보-국가정체성 성향 분석’ 세미나를 개최했다. 발제자로 나선 오정근 건국대 금융IT학과 특임교...

편집국 기자 | 2016-04-21 09:45

[미디어펜=이서영 기자]국민들은 4.13 총선에서 여야 정치권 전체에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국민들의 먹거리와 민생을 외면하고, 발목만 잡아온 여의도 정치권에 혹독한 심판을 가했다...

이서영 기자 | 2016-04-20 17:20

언제부턴가 시위 현장에 교복 입은 학생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정치적 구호를 내걸어 논란이 된 세월호 집회에 청소년들이 투입됐고 “나는 노동 계급이다. 사회 구조와 모순을 바꿀 ...

편집국 기자 | 2016-04-20 11:33

양날개 비판: 중도는 짬뽕이다중도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민경국 강원대 명예교수는 “짬뽕이다”라고 답했다. 그의 저서 ‘자유주의의 지혜’에 정말 이렇게 나온다. 오래 전 이 대목을...

편집국 기자 | 2016-04-20 11:18

오세훈 전 시장이 서울 종로 총선에서 낙선함으로 재기에 실패했다고 한다. 그 분의 낙선이 아프다. 왜냐하면 전면무상급식 반대로 인해 정치권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다. 난 오세훈이 정...

편집국 기자 | 2016-04-20 09:40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참패한 원인을 여러모로 분석할 수 있겠지만, 좀 불길한 대목이 따로 있다. 새누리당을 찍으면 전쟁이 터진다는 선동이 꽤 먹혀든 측면 말이다. 서울 강남 등 ...

편집국 기자 | 2016-04-19 10:36

언제부턴가 시위 현장에 교복 입은 학생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정치적 구호를 내걸어 논란이 된 세월호 집회에 청소년들이 투입됐고 “나는 노동 계급이다. 사회 구조와 모순을 바꿀 ...

편집국 기자 | 2016-04-19 10:30

양적 완화도 경제민주화도 해답 아니다20대 총선 기간 중 정치권이 내놓은 한국 경제문제에 대한 해법은 소위 통화량의 양적 완화와 경제민주화로 요약된다.여당은 이미 선진국 일부에서 ...

편집국 기자 | 2016-04-19 09:59

예로부터 한 시대의 문제를 꼬집고 비판하는 문학작품은 대중의 환영을 받아왔다. 그 중에서 일제시대에 태어나 소시민적 슬픔이 담긴 시를 썼던 김수영은 1960년 본격적으로 사회참여시...

편집국 기자 | 2016-04-18 11:57

언제부턴가 시위 현장에 교복 입은 학생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정치적 구호를 내걸어 논란이 된 세월호 집회에 청소년들이 투입됐고 “나는 노동 계급이다. 사회 구조와 모순을 바꿀 ...

편집국 기자 | 2016-04-18 11:23

우리나라 정치 역사에서 문재인은 아마도 전무후무한 정치인으로 기록될지 모른다. 속칭 텃밭, 안방이라는 곳에서 완벽히 비토당하고도 대권 레이스에서 1위를 달리는 유례없는 경우의 주...

편집국 기자 | 2016-04-18 09:13

우남진(眞)가이번 이승만 시 공모전에서 일어난 일은 항상 벌어져 왔었다. 파맛 시리얼이 나올 뻔 했던 적도 있었고, 오리온, 현대차, KT, 그리고 서울시청 등이 주관한 이벤트에서...

편집국 기자 | 2016-04-17 09:30

오월은 '가족의 달'이다. 5월5일 '어린이날', 8일 '어버이날'을 위시하여 11일 '입양의 날', 15일 '세계 가정의 날', 18일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 2...

편집국 기자 | 2016-04-16 16:32

봄이다.햇살은 봄인데 틈새를 파고 드는 바람에 살짝 등이 시리다.대보름이 지나고 이제 3월 따뜻한 햇살을 품은 봄바람에 나무마다 물이 오르고 새싹에서는 꽃들이 활짝 피어날 것을 믿...

데스크 기자 | 2016-04-16 14:31

집권여당으로선 도저히 질 수 없는 선거에서 참패했으니 원인을 따지고 책임을 묻는 과정이 당연하겠지만, 엉뚱한 일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메이저 언론과 종편까지 가세해 청와대 때리...

편집국 기자 | 2016-04-16 11:32

모유와 분유 중 어느 것이 아기에게 더 좋을까? 이 질문에는 누구나 모유가 더 좋다고 하지 않을까 싶다. 과학적 지식의 많고 적음을 떠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모유가 더 좋을 것 같...

데스크 기자 | 2016-04-16 06:02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6-04-14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