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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하반기 이후 코스피지수는 말 그대로 지루한 박스권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돌이켜 보면 박스권의 상단에서 하락을 유발한 요인들은 비교적 다양했지만, 반대로 박스권의 ...

데스크 기자 | 2016-02-15 20:07

자유경제원은 15일 자유경제원 리버티홀에서 ‘개성공단 전면중단’과 관련하여 긴급좌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긴급좌담회의 주제는 ‘개성공단폐쇄, 대북정책은 어디로 가야 하나’로 최근 ...

데스크 기자 | 2016-02-15 16:43

자유경제원은 15일 자유경제원 리버티홀에서 ‘개성공단 전면중단’과 관련하여 긴급좌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긴급좌담회의 주제는 ‘개성공단폐쇄, 대북정책은 어디로 가야 하나’로 최근 ...

편집국 기자 | 2016-02-15 16:15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연설을 하루 앞둔 15일에도 개성공단 중단 조치를 놓고 야당의 도 넘은 발언들이 잦아들 줄 모르고 있다. 특히 불을 당긴 이는 문재인 ...

문상진 기자 | 2016-02-15 15:15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박근혜 정부가 잇단 북한의 무력도발에 16만에 개성공단 ‘잠정중단’이라는 ‘뼈아픈 결단’을 내렸다. 북측은 곧바로 공단폐쇄, 군사통제구역 선포에 이어 박근...

문상진 기자 | 2016-02-14 14:45

마이클 그린. CSIS 선임부소장, 부시의 백악관 NSC에서 아시아선임국장을 역임한 대표적 일본통.그가 한국신문에 보내는 독점 칼럼을 유의미하게 챙겨보는 독자는 그리 많지 않을 ...

편집국 기자 | 2016-02-13 10:23

자유경제원은 11일 ‘대한민국 도약, 자유화에 길이 있다’ 자유화 제2차 연속토론회를 개최했다. 총 2부로 이루어진 이번 토론회 1부에서는 미국의 ‘자유화전도사’로 알려진 CATO...

편집국 기자 | 2016-02-12 11:28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의 안보 우클릭이 일파만파의 파장을 가져오고 있다. 안보문제에 관한한 보수성향의 김위원장이 설연휴에 전방부대를 방문해 북한 체제는 언젠가는 궤멸할 것이...

편집국 기자 | 2016-02-11 11:04

자유경제원은 11일 ‘대한민국 도약, 자유화에 길이 있다’ 자유화 제2차 연속토론회를 개최했다. 총 2부로 이루어진 이번 토론회 1부에서...

편집국 기자 | 2016-02-11 10:37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

편집국 기자 | 2016-02-11 10:07

자유경제원은 11일 ‘대한민국 도약, 자유화에 길이 있다’ 자유화 제2차 연속토론회를 개최했다. 총 2부로 이루어진 이번 토론회 1부에서...

편집국 기자 | 2016-02-11 09:52

▲ 김효진 남북경제연구소 기획연구실장 ...

편집국 기자 | 2016-02-11 09:05

신격호 총괄회장(94)은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놓을 때가 됐다. 법원 앞에서 정신감정까지 받아야 하는 참담한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되는 것은 막아야 한다. 초고령에 이르기까지 경영에 ...

편집국 기자 | 2016-02-10 17:12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의 안보 우클릭이 일파만파의 파장을 가져오고 있다. 안보문제에 관한한 보수성향의 김위원장이 설연휴에 전방부대를 방문해 북한 체제는 언젠가는 궤멸할 것이...

편집국 기자 | 2016-02-10 14:24

▲ 우원재 자유기고가 한...

편집국 기자 | 2016-02-10 11:52

자유경제원은 11일 ‘대한민국 도약, 자유화에 길이 있다’ 자유화 제2차 연속토론회를 개최했다. 총 2부로 이루어진 이번 토론회 1부에서...

편집국 기자 | 2016-02-10 11:24

▲ 송덕진 극동미래연구소장·휴먼디자이너 ...

편집국 기자 | 2016-02-10 10:09

지난 연말 보건복지부는 언론과 일반인들이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가운데 매우 유감스러운 결정을 했다.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통해 ...

편집국 기자 | 2016-02-10 09:59

일본 증시가 9일 폭락하면서 아베총리의 시름도 깊어가고 있다.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가 헬리콥터에서 일본 열도에 돈을 뿌리고, 금리도 마이너스금리 등 이제껏 가보지 못한 길...

편집국 기자 | 2016-02-09 17:44

“외환위기이후 최악이다. 도대체 사람이 오지 않는다. 이렇게 어려운 경우는 처음이다.” “서민들은 먹고살기 힘들어 죽겠는데, 정치권은 맨날 말싸움이나 한다. 이런 무능한 국회 없애...

편집국 기자 | 2016-02-09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