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졸업생 데이빗이 자신만의 공부 비법을 공개했다.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짜 사나이'의 교관들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24일 무사트와 피지컬갤러리의 프로젝트 '가짜 사나이' 교관 로건, 에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가영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 '우리, 자영'이 전종서·손석구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우리, 자영'(가제)은 외로운 건 싫지만 연애는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구해줘! 홈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이어갔다.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메인 타깃인 2049 시청률(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국 재즈계 대모' 박성연이 별세했다. 향년 77세.JNH뮤직은 23일 박성연이 이날 오전 지병으로 타계했다고 밝혔다.박성연은 국내 1세대 재즈 보컬리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이 역대 전 세계 유튜브 뮤직비디오 '24시간 최다 조회수' 신기록을 세웠다.유튜브 측은 23일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Dynamite' 뮤직...
[미디어펜=석명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가 잇따라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9억뷰, 신곡 '다이너마이트'가 1억뷰를 각각 돌파했다.지난해 4월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인기가요'의 화려한 라인업이 공개됐다.2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는 김연자, 동키즈, 드림캐쳐, 로켓펀치, 루시, 브레이브걸스, 세러데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홍자가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가수 홍자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천둥번개 뚫고 헌혈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헌혈 중인 사진을 게재했...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번 주 MBC 'TV예술무대'에서는 '2020 평창대관령음악제-도약'이 방송된다.일반적으로 교향곡이라 하면 관현악을 위한 대편성의 작품을 말하는데, 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남이 유기견 입양 소식을 전했다.가수 강남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새로운 가족이 왔어요. 이름은 리아에요. 찌개에서 리아로 바뀌었어요....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CJ ENM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드라마와 예능 촬영을 당분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CJ ENM은 22일 "스튜디오드래곤과 협의 하에 출연진과 제작...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개봉 18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감독 홍원찬)...
[미디어펜=석명 기자] 의무경찰로 복무 중인 래퍼 한해가 지난 8월 15일 광복절에 광화문에서 근무를 한 것으로 알려져 걱정을 샀지만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정 판정을 받았다.한해는...
[미디어펜=석명 기자] 가수 현아가 안타깝게도 건강이 안좋아져 컴백을 연기했다.소속사 피네이션은 22일 "현아가 건강상의 이유로 신곡 발표와 활동을 잠정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장마가 시작되어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안개가 짙던 2003년 7월 9일. 늦은 저녁 목포에서 진도로 향하던 중년 부부의 봉고트럭이 저수지에 추락하는 사건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희나피아가 데뷔 1년 만에 해체했다.소속사 OSR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후 희나피아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당사와 멤버들 간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이야기...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정해인이 창간 20주년을 기념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의 20종 커버를 장식했다.코스모폴리탄과 진행한 첫 화보 촬영으로, 20주년 창간 기념호 커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이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2일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2020년 8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미디어펜=석명 기자]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안방을 찾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생활 논란으로 김호중의 무대가 통편집되긴 했지만 '미스터트롯'의 인기는 굳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