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손예진이 오랜만에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만난다.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출연을 확정지음으로써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JTBC는 오는 3월 ...
[미디어펜=석명 기자] '저글러스'와 '투깝스'가 치고 받으며 월화극 1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지만 썩 만족할 만한 시청률은 얻지 못하고 있다.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절찬상영중'에 출연 중인 이성경의 고혹적인 웨딩 화보가 온라인을 휩쓸고 있다.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배우 이성경이 과거 촬영한 웨딩 화보가 게...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남북 고위급회담의 성과와 과제, 바른정당 3차 탈당 사태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10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낸시랭(38·박혜령)이 남편 왕진진(47·전준주)의 정체를 두고 각종 의혹을 제기한 SBS '본격연예 한밤'의 방송 내용에 이의를 제기했다.팝 아티스트 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고전소설 '흥부전'의 재해석과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흥부'가 대작 사극의 탄생을 알렸다.9일 오전 서울 광진구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세현 전 장관이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이유와 향후 남북관계에 대해 전망했다.9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출연해 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범죄액션영화 '뱅크 잡: 리뎀션'이 2018년 1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스틸을 공개했다.'뱅크 잡: 리뎀션'은 돈도 없고 직업도 없고 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연수의 리즈 시절 미모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연수 정말 말이 안 되는 미모'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서희가 강민혁과 여전히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있다.가수 연습생 한서희는 9일 오후 장문의 글을 통해 작가 강혁민과의 갈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한서희는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새롭게 시작된 2018년, 맛의 역사를 다시 쓰는 신년특집 'MBC스페셜-맛의 방주'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인류의 식탁에서는 1년에 27,000개 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공유·정유미 소속사 측이 때아닌 결혼설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공유·정유미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측은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휴대폰 SNS 등을 통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문영이 전성기 시절 빼어난 미모를 뽐낸 사진으로 온라인을 강타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배우 강문영의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PD수첩'에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사고 당시 국가의 대응에 대한 답변을 피했다.9일 오후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스텔라데이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DJ DOC 이하늘이 '불타는 청춘'을 찾았다.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데뷔 24년 차를 맞은 DJ DOC 멤버 이하늘이...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오마이걸 멤버 아린은 과거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프로야구 잠실 경기에서 클리닝 ...
[미디어펜=석명 기자] 배우 박소현과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20년 넘은 우정을 자랑했다.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서로에 대한 하나같은 생각은 변치않는 빛나는 미모였다.9일 MBC ...
[미디어펜=석명 기자]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 영화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됐다.제7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측에 따르면 한국 영화 '아가씨'(...
[미디어펜=석명 기자] 티아라 멤버들이 최근 화제가 된 왕쓰총 회장의 슈퍼카 선물이 허위라고 밝혔다. 아울러 '티아라'라는 이름으로 네 명이 계속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도 전했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그룹 샤이니가 아픔을 딛고 예정됐던 일본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했다.샤이니 멤버 4명은 9일 샤이니 공식 홈페이지에 각자 쓴 친필 편지를 올렸다. 故 종현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