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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조우현 기자]중국 정부가 일본산 수산물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등 검역 강화에 나서자 일본 정부가 우려를 표했다.22일 교도통신은 복수의 중일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

조우현 기자 | 2023-07-22 15:08

[미디어펜=조우현 기자]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월북한 주한미군 트래비스 킹 이병(23)이 고문당할 우려가 있다고 언급했다.블링컨 장관은21일(현지시간)2023애스펀안보포럼...

조우현 기자 | 2023-07-22 11:19

[미디어펜=김태우 기자]미국 알래스카주 인근 해역에서 15일(현지시간) 오후 10시48분께 규모 7.3 강진이 발생했다.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알래스카주 샌드포인...

김태우 기자 | 2023-07-16 18:12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한국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이 투입된 필리핀 중부 사마르 해안도로 1차 사업이 완공됐다.16일 연합뉴스와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필리핀 정부는 ...

이보라 기자 | 2023-07-16 16:44

[미디어펜=이희연 기자]오는 11월 홍콩에서 열릴 예정인 성소수자(LGBTQ)들의 스포츠 축제 '게이 게임'(Gay Games)이 '홍콩국가보안법' 위반 우려가 나오면서 타격을 입...

이희연 기자 | 2023-07-16 16:30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최근 들어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야생 곰과 호랑이의 공격으로 주민들이 사망하거나 부상한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16일 연합뉴스가 인테르팍스 통신 등을 인용한...

이보라 기자 | 2023-07-16 15:47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처리수'를 정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을 보관하는 장소가 4년 뒤면 가득 찰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5일 연합뉴스가...

이보라 기자 | 2023-07-16 11:35

[미디어펜=백지현 기자]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9일 미국은 중국과의 디커플링(decoupling·탈동조화)이 아닌 공급망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재차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

백지현 기자 | 2023-07-09 11:29

[미디어펜=이다빈 기자]메타의 새로운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 유명 인사들이 잇따라 합류하고 있는 가운데 일론 머스크의 전용기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봇(자동 정보검색 프로그램)...

이다빈 기자 | 2023-07-09 10:29

[미디어펜=이다빈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월 러시아를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서방의 대중국 투자가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경고한 사실이 공개됐다.7일(현지시간...

이다빈 기자 | 2023-07-08 15:46

[미디어펜=이다빈 기자]세계 식량 가격이 두 달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상승 곡선을 그리던 설탕 가격도 지난달 감소세로 돌아섰다.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유엔 식량농업...

이다빈 기자 | 2023-07-08 14:25

[미디어펜=이다빈 기자]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이 1, 2차 세계 대전을 거치면서 유사시에 대비해 제조해 보관해 온 화학무기를 마침내 전량 폐기했다.미치 매코널 미 연방 상원의...

이다빈 기자 | 2023-07-08 10:32

[미디어펜=이미미 기자]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의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무장반란을 일으켰다가 모스크바를 코앞에 두고 반란을 중단했다. 러시아는 바그너 그룹 수장인 프리고...

이미미 기자 | 2023-06-25 10:43

[미디어펜=이미미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TV 연설에서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의 무장반란에 대해 “우리는 등에 칼이 꽂히는 상황을 목격하고 있다. ...

이미미 기자 | 2023-06-24 16:35

푸틴 “반역에 직면…우리의 답은 가혹할 것”푸틴 “반란 가담자 모두 처벌…즉각 중단하라”

이미미 기자 | 2023-06-24 16:20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러시아 국방부가 무장 반란에 나선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 용병들에게 '작전을 멈추고 투항하라'고 촉구했다.연합뉴스는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를 인용...

이원우 기자 | 2023-06-24 15:58

[속보]"바그너그룹, 모스크바 500km 떨어진 보로네시 군사시설 장악"

이원우 기자 | 2023-06-24 15:50

[속보] 타스 "푸틴, 곧 TV 연설 예정"

이원우 기자 | 2023-06-24 14:53

[속보]프리고진 "바그너그룹, 로스토프온돈 군사기지 장악"

이원우 기자 | 2023-06-24 13:58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러시아 당국이 ‘무장반란 위협 혐의’로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에 대해 체포 명령을 내리는 등 러시아 상황에 대한 긴장감이 제고되는 가...

이원우 기자 | 2023-06-24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