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태양이 연인 민효린과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직접 팬들에게 심경을 전하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18일 오후 연예계의 대표적인 공개 연인이었던 빅뱅 태양과 배...
[미디어펜=석명 기자] 개그우먼 최서인(본명 최호진)이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난소암 재발로 투병 중이던 최서인은 18일 세상을 떠났다. 고인...
[미디어펜=석명 기자]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종현(27, 본명 김종현)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연합뉴스 18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2분 종현...
[미디어펜=석명 기자] 또 한 쌍의 스타 부부가 탄생한다. 공개 연인이었던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결혼한다.18일 스타뉴스는 태양과 민효린이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린...
[미디어펜=석명 기자] 장희진의 무한 '빵사랑'이 화제다. 전국 유명 빵집을 찾아가 행복에 겨워하는 모습은 빵 매니아들은 물론 남심도 저격했다.장희진은 SBS 예능프로그램 '살짝 ...
[미디어펜=석명 기자] 싱어송라이터 한소아가 소속사 대표의 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쾌유를 비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지난 17일 한소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
[미디어펜=석명 기자] '요섹남' 김승수냐, '생선 요리의 대가' 이태곤이냐.1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연말특집에서 배우 김승수와 이태곤이 게스트가 아닌 셰프로 ...
[미디어펜=석명 기자] 김생민의 전매특허 유행어 '스튜핏, 그뤠잇'이 올해 최고의 유행어로 꼽혔다.취업포털 인크루트는 '2017 유행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고의 유행어로 '...
[미디어펜=석명 기자] 올 한 해 '나 혼자 산다'는 시청자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했다. 2017년도 저물어 가는 가운데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전진수, 연출 황지영 임찬...
[미디어펜=석명 기자] 김지석과 유인영이 서로에게 '사람 남자친구'와 '사람 여자친구'임을 방송을 통해 확실하게 인정 받았다.17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멤버들...
[미디어펜=석명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이 다시 시청률 40% 벽을 넘어섰다.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날(17일) 방송된 '황금빛...
[미디어펜=석명 기자] 마약 혐의로 체포됐던 이찬오 셰프가 호송차로 이동하면서 뒷걸음질을 하는 행을 벌여 화제가 됐다.이찬오 셰프는 마약류를 밀반입하려다 적발돼 지난 15일 체포됐...
[미디어펜=석명 기자] '복면가왕' 미대오빠의 정체는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정세운이었다.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레드마우스에 도전하는 4명 복면가수들...
[미디어펜=석명 기자] 고보결이 휴가를 보낸 최근 일상을 공개했다. 따뜻한 바닷가에서 여유를 즐길 때도 눈덮인 한라산에 올랐을 때도 한결같이 화사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2017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워너원 강다니엘이 1위, 박지훈이 3위로 분석됐다. 2위는 방탄소년단의 지민이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
[미디어펜=석명 기자]'인기가요'에서 자이언티가 방송 출연 없이도 1위를 차지했다.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자이언티가 '눈'으로 1위 후보에 올라 나얼의 '기억의 빈...
[미디어펜=석명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공개된 이국종 교수의 비망록, 그리고 권역외상센터의 처참한 실상이 시청자들을 울리고 분노케 했다.16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
[미디어펜=석명 기자] 현진영이 굴곡 많은 삶을 살아오면서 자신의 곁을 지켜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1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레전드 힙합 ...
[미디어펜=석명 기자] 교통 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배우 故 김주혁의 49재 미사가 오늘 진행된다.17일 오후 서울 천주교 청담동 성당에서 故 김주혁의 49재 미사가 열려 사...
[미디어펜=석명 기자] '나쁜 녀석들'이 강하게 돌아왔다.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작품답게 처음부터 피가 낭자한 액션신이 긴 호흡으로 이어졌고, 강한 캐릭터들의 충돌이 불꽃을 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