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가평·서산·예산·담양 산청·합천 6개 시·군 우선 특별재난지역 선포
수정 2025-07-22 19:12:30
입력 2025-07-22 19:12:34
김소정 부장 | sojung510@gmail.com
"재난 관련 행정에 속도를 내달라" 지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저녁 6시 44분경 경기도 가평, 충청남도 서산·예산, 전라남도 담양, 경상남도 산청·합천, 이상 6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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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에게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별재난지역을 선포하면서 "피해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모든 행정 지원을 다해야 한다"면서 "재난 관련 행정에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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