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1일 “3.1혁명은 독립선언이자 평화 선언이었으며, 우리가 나아갈 평화와 공존의 미래를 제시한 나침반이었다”며 “다시 민주주의와 평화가 위협...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남북 간 오랫동안 쌓인 적대 감정, 대결 의식을 일순간에 한가지 획기적인 조치로 없앨 수는 없다"며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방위산업 분야에서 350억 달러 이상의 협력사업을 확정했다. 특히 단순히 무기를 사고파는 것에서 나아가 설계부터 유지보수까지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사상 첫 코스피 6000 돌파를 염두에 둔 듯 “우리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국가 정상화가 조금씩 진척되고 있다. 자본시장도 정상화의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본입찰을 앞두고 캐나다를 방문한 조현 외교부 장관은 25일 오전(현지시간) 가진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과 회담에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9차 노동당 당대회에서 미국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존중하면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북한의 핵보유국 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한미 조인트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 안보 분야 협의를 위한 미국 협상단의 방한이 늦어지는 것과 관련해 정부는 통상 이슈 때문에 보류된 것이 아나라고 밝혔다.정...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정부 들어 선제적으로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을 추진 중인 가운데 미국측이 비행금지구역 복원에 대해 아직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외교부 고위당...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농사를 짓는다고 농지를 사서 방치할 경우 강제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고하라”며 농지 관리를 위한 전수조사를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상가집합건물 관리비에 수수료를 붙여서 바가지를 씌우는 일부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시장에 맞서지 말라는 말도 있지만, 정부에 맞서지 말라는 말도 있다”라며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새해 첫 국빈방문 정상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만나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했다.양 정상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킨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확...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17일 설날을 맞아 ‘모두의 설날’이란 영상을 통해 국민들에게 설명절 인사를 전했다.영상에서 이 대통령은 먼저 “새해 복 많이...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나라의 대미투자법 입법 지연을 이유로 25% 관세 재인상을 압박하는 상황에서 정부는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프로젝트에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무인기 북한 침입에 대한 유감 표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재발할 경우 혹독한 대응을 경고하...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으면서도 다주택을 해소하지 않은 이들에게 대출 연장 혜택가지 주는 것이 공정하냐고 물으며 부정적 견해를 밝혔다....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최근 교복 구입비가 60만 원에 육박한다고 한다”면서 “개학을 앞둔 만큼 교복 가격의 적정성 문제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달라”고 지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당대표 간 12일로 예정됐던 오찬 회동이 무산된 것에 대해 청와대가 “소통과 협치의 기회를 놓쳤다는 것에 깊은 아쉬움을 전한다”고 밝혔...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국민 기본 먹거리 참여사업인 ‘그냥드림’에 대해 “시민 복지사업이 아니라 굶지 말자는 것이다. 계란을 훔쳐서 감옥 가지 말자는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