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예약 시 500만원 여행권 증정
[미디어펜=김견희 기자]파리바게뜨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와 협업한 ‘LA올레 케이크’를 출시하고, 미국 현지 홈경기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파리바게뜨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구단 LAFC와 협업한 ‘LA올레 케이크’를 출시한다./사진=파리바게뜨 제공


이번 신제품 ‘LA올레 케이크’는 정통 미국식 치즈케이크의 진한 풍미에 바삭한 쿠키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초코 생크림과 쿠키 크럼블, 치즈 생크림이 조화를 이루며, LAFC의 상징 컬러인 ‘매트 블랙’과 ‘메탈릭 골드’를 디자인에 녹여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케이크 구매 시 LAFC 선수단의 모습이 담긴 전용 케이크 픽이이 제공되어 팬들의 소장 가치를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내달 1일까지 ‘파바앱’에서 단독 사전예약 이벤트를 한다. 기간 내 앱을 통해 제품을 예약 구매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LAFC 홈경기 티켓 2매와 50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사실상 미국 현지에서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올인원’ 패키지를 제공하는 셈이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2월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LAFC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구단 IP를 활용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스포츠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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