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실무 주도하는 미래 기업 청사진 제시
[미디어펜=김견희 기자]웅진은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WIS 2026)에 참가해 AI 에이전트 중심의 차세대 업무 통합 운영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 웅진 로고/사진=웅진 제공


웅진은 이번 전시에서 △에이전틱 AI 기반 지식 관리 플랫폼 WIKL(위클) △클라우드 보안 및 운영 자동화 모델 AWS Cloud Package △생성형 AI 그룹웨어 AI웅수 △내부 통제 및 감사 자동화 플랫폼 GAM Solution 등 4개 영역의 핵심 솔루션을 집중 조명한다.

지식 관리 영역의 위클은 기업 내부 데이터와 외부 실시간 정보를 결합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하고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는 지능형 에이전트다. 보안 영역의 AWS Cloud Package는 클라우드 인프라의 위협 탐지부터 조치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또한 그룹웨어에 탑재된 AI 비서 AI웅수는 전자결재 및 프로세스와 연동되어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대행하며, 거버넌스 영역의 GAM Solution은 내부회계관리(ICS)와 IT감사(ITGC)를 통합 관리해 경영 투명성을 제고한다.

강양수 웅진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데이터 유입부터 지식 가공, 보안 및 거버넌스 통제에 이르는 업무 흐름 전 과정을 공개할 것"이라며 "AI가 실무를 주도하고 사람은 전략에 집중하는 미래형 기업 환경의 청사진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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