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서 재가 "어디서든 국가·국민 위해 역할 당부"
수정 2026-04-28 17:59:23
입력 2026-04-28 17:59:27
김소정 부장 | sojung510@gmail.com
김성범 해수부 차관 의원면직도 재가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오후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의 사직서를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문자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하 수석의 사직서 제출에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수락했다"면서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며 재가를 마쳤다"고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이날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과 김성범 해수부 차관의 의원면직 재가도 완료헸디"고 닷븥얐다.
하 수석은 오는 6.3 재보선에서 부산북갑 지역에, 전 대변인은 충남아산을 지역에 출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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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8./사진=연합뉴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