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는 해외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해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내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에 초청해 오찬을 갖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브리핑을 열어 “이 대통령이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30분 청와대에서 문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오찬에 김정숙 여사는 해외일정이 있는 관계로 함께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뒷줄에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2026.5.2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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