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립·파스타 라인업 강화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다음 달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치즈를 테마로 한 가을 신메뉴 6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 아웃백 'Cheese ON. OUTBACK' 티저 이미지./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이번 신메뉴는 가을 시즌 캠페인 ‘치즈 온. 아웃백’의 일환으로, 선선해진 날씨에 맞춰 치즈 페어링을 통해 진하고 따뜻한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블랙라벨 어텀 에디션’은 스테이크에 치즈와 슈림프, 옥수수, 단호박 등 가을철 식재료를 가니쉬로 곁들여 계절감을 살렸다.

파스타와 립 등 주요 카테고리도 치즈를 접목해 대폭 강화했다. △씨즐링 치즈밤 볼로네제 파스타 △씨즐링 관자 로제 파스타 △씨즐링 크라운 베이비 백 립을 비롯해 사이드 메뉴인 △단호박 치즈 그라탕 △씨즐링 치즈팟까지 총 6종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출시한다.

아웃백은 신메뉴 출시에 앞서 2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캠페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브랜드 로고를 치즈를 연상시키는 노란색으로 재해석한 ‘로고 플레이’를 적용해 신메뉴에 대한 주목도를 높였다.

아웃백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대표 메뉴들에 치즈의 깊은 풍미를 더한 신메뉴 6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차별화된 치즈 페어링 메뉴를 통해 올가을 풍성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다른기사보기